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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의 영역이‘그리는’것이라면 저희의 영역은‘짓는’것이라고 생각하며 묵묵히 달려온지 어느덧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건축가들 자신이 설계한 건축물을‘작품’으로 생각하며 심혈을 기울이듯, 저희 또한‘공사’라고 생각하지 않고‘우리가 만드는 작품’이라는 자부심이 있었기에 많은 세월을 울고 웃으며 이겨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희 제효를 언제나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애정으로 지켜봐 주신 고객 여러분의 덕분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든 기업이 어려운 불황의 시기, 고객 여러분이 없었다면 저희 제효는 당연히 존재할 수 없었을 것 입니다.
이에 보답하는 길은 오직 최고의 품질과 진심어린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는 것이라고 확신하며, 오늘도 보다 향상된 기술개발과 스스로의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제효는 세월의 흐름과 함께 쌓아 온 경험과 합리적인 수행능력을 바탕으로 차별화 되고 전문화된 시공으로 고객 여러분께 보답해 드릴것을 약속 드리며, 현재의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겸손한 자세로 깊은 신뢰와 사랑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이 백 화

It is ages since we have worked hard, thinking if an architect's area is to design something then our area will be probably to build it up.
As if the architects put their heart and soul into design regarding it as art, we never think our construction just as work but we think it as our masterpiece. That is why we have been working so long with so much of energy.
And we believe that is also thanks to the customers who always love Jehyo with warm heart and constant interest.
In this time of economic slump, Jehyo would not exist without our customer's support. We are sure the only return to that is we have to provide the best quality and faithful service and therefore we're trying to develop advanced technologies and innovate ourselves.
We promise that we keep providing professional construction works based on our experiece and sensible capability and also we will do our best to be the company loved and trusted by the customers.

Thank you.

C.E.O / President Lee, Baik-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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